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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코로나19 대응예산 및 경제 전망 관련 분석
등록일자
2020/07/24

필리핀의 코로나19 대응예산 및 경제 전망 관련 분석(아시아개발은행)

 

가. 코로나19 대응예산 규모 분석(역내 여타국 대비)

 

  ㅇ (총액) 필리핀 마닐라 소재 아시아개발은행은 필리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예산이 점증*하여

       210.5억 미불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역내 여타국 대비 대응 예산 규모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여

       그 규모가 충분치 않은 것으로 관찰(7.18-20, Inquirer Business).

 

   * (이하 전액 미불 기준) 4월(165억)→5월(198억)→6월(201억)→최근 7.13기준(210.5억)

 

     - ①싱가폴(921억) ②태국(841억) ③말레이시아(784억) ④인도네시아(634억) ⑤베트남(265억) ⑥필리핀(210.5억)

        ⑦캄보디아(22억) ⑧브루나이(3.18억) ⑨동티모르(2.54억) ⑩미얀마(9,900만) ⑪라오스(8백만) 순

 

  ㅇ (국민 1인당 지출액) 한편 상기 필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예산을 전체 인구 대비 1인당 지출(per capita)액으로

      환산할 경우 197.33 미불(9,700 필리핀 페소) 수준으로 관찰된 바, 이에 필리핀은 역내국 가운데 8위로 집계

 

     - ①싱가폴(16,331.80) ②말레이시아(2,488.18) ③태국(1,211.20) ④브루나이(741.61) ⑤베트남(277.40)

        ⑥인도네시아(237.02), ⑦동티모르(200.32) ⑧필리핀(197.33) ⑨캄보디아(136.00)

        ⑩미얀마(1.84) ⑪라오스(1.11) 순

 

  ㅇ (GDP 대비 비중) 필리핀 전체 GDP 대비 코로나19 대응예산 규모는 약 5.72%로 관찰되어 역내 국가중 8위를 차지

 

     - ①싱가폴(26.2%) ②말레이시아(221.1%) ③태국(15.9%) ④베트남(10.1%) ⑤동티모르(8.7%) ⑥캄보디아(8.3%),

       ⑦인도네시아(6%) ⑧필리핀(5.72%) ⑨브루나이(2.7%) ⑩미얀마(0.13%) ⑪라오스(0.04%) 순

 

나. ADB 필리핀 사무소장의 필경제 관찰/전망

 

  ㅇ 아시아개발은행의 Kelly Bird 필리핀 사무소장은 필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목적 각종 지역사회 격리/봉쇄조치의 여파로

      인해 높은 실업률과 느린 경기회복이 예상됨을 관찰(7.20, Inquirer).

 

     - Bird 사무소장은 금년도 필리핀 경제 성장률을 ▲필정부의 現 수정전망치인 -3.4에서 -2%보다 낮은,

        -5.3%에서 -2.3 사이로 예상하며, ▲2020-2021년간 정체된 U자 곡선 형태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또한 3월경에 시작된 각종 지역사회격리/봉쇄조치에 따른 경제활동 중단의 여파가 수출입, 구매관리자지수(PMI),

       시멘트 및 자동차 판매량 등 주요 산업지표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언급

 

     - 특히, 필리핀 전체 경제 규모에서 66% 이상을 차지하는 마닐라 및 인근 칼라바르존 지역의 경제활동 중단으로

        인해 지난 4월 기준 17.7%(최근 15년간 최고)까지 상승했던 실업률이, 2분기에서 22%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ㅇ 한편, 상기 동인은 최근 두테르테 대통령이 경제활동 재개를 허용함에 따라, 최악의 시기는 이미 지나간

      것으로 평가함에 아울러, 필리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예산 제고 동향 등에 근거, 2021년 필리핀

      경제가 6.5%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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