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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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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미 6개국 전기열차 건설 프로젝트
등록일자
2020/07/24

7.21(화) 온두라스 언론(Heraldo)은 표제 프로젝트에 대해서 보도한바, 기사 주요 내용 아래 보고함

 

1. 프로젝트 개요 및 현황(별첨1 기사)

ㅇ 중미경제통합은행(BCIE)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바 중미 6개국 전기열차 사업은 약 1,500km 연장으로 총 225억 달러의 메가 프로젝트임(1km 당 건설비용은 1500만 달러로 산정)

 

ㅇ 6개국(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정부와 관련 자료를 통해서 프로젝트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되었는바, 향후 동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가 필요함

 

ㅇ 국제적으로 한국이 중미 6개국 전기열차 프로젝트에 대해 지지를 표시, 타당성조사에 필요한 비용을 기부하기로 함

 

ㅇ 동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관심이 있는 국가로는 타이완, 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임

 

ㅇ 프로젝트는 중미의 경제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통수단이 필요한 것에서 출발하는바, 효율적, 경제적이며 국경으로 인한 중단 없는 물류이동 수단이 필요성에서 출발함

 

2. 온두라스

ㅇ 전기열차의 총 연장은 300km이며 투자금액은 약 45억 달러로 추산됨

 

ㅇ 온두라스 출신의 중미경제통합은행의 Dante Mossi 총재는 동 프로젝트는 현재 먼 미래의 꿈으로 생각하나 건설 직전인 코스타리카 전기기차 프로젝트도 초기 단계에는 모두가 꿈으로 생각한 것과 마찬가지임

 

ㅇ 중미경제통합은행은 2020년 3월 13일 보도자료(별첨2 자료)를 통해 온두라스 정부가 추진 중인 화물열차 노선 타당성 조사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함. 상기 타당성 조사는 아래 2개 철도건설 구간에 대해서 실시될 예정임

1) Castilla 항구(Trujillo 주) - Amapala 섬(Valle 주)

 

2) Cortes 항구(Cortes 주)- Amapala 섬(Valle 주)

 

ㅇ 상기 타당성조사는 2개 구간 철도건설에 필요한 기술적, 법률적, 금융적, 경제적 기초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ㅇ 중미경제통합은행은 코스타리카 소재 Limon 항구에 화물기차 건설관련 타당성 조사도 지원하고 있으며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의 유사한 프로젝트도 지원하고 있음

 

 

3. 코스타리카

 

ㅇ 15억 달러로 수도 산호세에 승객 수송 고속 전기열차(일명 TRP de GAM, Tren Rápido de Pasajeros de la Gran Área Metropolitana)을 추진 중인바, 동 사업은 향후 중미 6개국 전기열차로 연결될 수 있음

 

ㅇ 동 프로젝트는 PPT(민관협력사업)로 추진 중인바, 중미경제통합은행은 금년 5월 코스타리카와 협정을 통해서 5억5천만 달러 차관(금리 1.5%) 제공에 합의함. 나머지 10억 달러 자금은 민간분야에서 충당할 예정임

 

ㅇ Dante Mossi 총재는 산호세 전기(또는 석유)열차 연장은 약 130Km, 투자액은 약 15억 달러로서 2020년 말까지 공개입찰이 완료될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4년이라고 설명함

 

ㅇ 산호세의 전기기차 프로젝트는 코스타리카가 Limon 항구 개발을 위해서 추진 중인 100km 연장의 화물열차 건설(TELCA, Tren electrico Limonense de Carga)과 함께 정부의 열차 건설 프로젝트로 동 화물열차 프로젝트의 타당성조사도 마지막 단계임

 

ㅇ 나머지 중미 5개국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 건설될 전기열차에 대해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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