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시장정보 및 동향

Home > 해외조달시장정보 > EU조달시장 > 시장정보 및 동향

도움말

제목
베를린 아태주간, IT를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세미나 개최
등록일자
2019/05/17


□ 베를린 아태주간(Asia-Pacific Week)을 맞아 주독일대한민국대사관은 5.15.(수)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와 공동으로 「IT를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세미나를 개최했다.


   ※ ‘베를린 아태주간’은 베를린 시가 후원하고 아시아태평양 포럼 베를린(APFB)이 주관하여 1997년에 처음 출범했으며, 올해는 △혁신 컨퍼런스, △스타트업 도시 연결 컨퍼런스, △아태지역 Embassy Day를 주요 행사로 개최

 

□ 이번 세미나는 기후변화 대응 및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등 에너지전환정책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날로 발전해가는 IT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방안을 논의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 세미나는 하광태 박사(프라운호퍼 풍력에너지시스템연구소)의 사회로 △‘한국의 IT를 활용한 에너지 효율화 정책’(전관택 팀장, 한국에너지공단), △‘독일의 에너지 효율화 정책’(Anton Barchhausen Senior Project Manager, adelphi consult GmbH ), △‘아태지역 VPP(가상 발전소) 운영을 위한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Julian Lee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Haezoom Europe GmbH), △‘재생에너지 시스템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IT 해법’(Dr. Hans-Martin Henning Director, Fraunhofer-Institute for Solar Energy Systems), △‘에너지 분야 5G 무선통신기술의 활용 및 사례’(김주훈 박사, 도이치 텔레콤)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 정범구 주독일대사는 축사를 통해 독일은 에너지전환 선도국이며 친환경 에너지 보급과 에너지 효율적 활용에 경험이 많고, 한국은 5G 세계 최초 개통 등 IT 강국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세미나가 양국 전문가들이 만나 에너지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