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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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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건설협회, 미국 건설시장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록일자
2018/07/04

□ 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는 현지시각 7월 2일(월) 트럼프 행정부의 1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공약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미국 LA 소재 ‘가주한인건설협회(CKCA, CA Korean Construction Association)’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한 미국 내 최대 한인 은행인 ‘Bank of Hope’와 미국 인프라 시장 진출 시 필요한 펀딩소스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가주한인건설협회와의 MOU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선거공약인 1조 달러 규모의 미국 인프라 투자 공약이 점진적으로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 현지 사정에 밝은 가주협회가 미국 인프라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에게 현지 소재 적격 JV(Joint Venture)와 벤더(Vendor) 대상 업체 리스트 및 법무/세무법인 추천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국내기업의 미국 인프라 시장 진출 시 필요한 현지 발주정보뿐 아니라 JV 구성이나 벤더 선정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본 업무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 또한 해외건설협회는 미국 내 한인 은행 중 최대 규모이자 유일하게 복수의 주(州)에서 영업 중인 은행(supraregional bank)인 ‘Bank of Hope’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우리 기업의 미국 인프라 시장 진출 시 새로운 펀딩소스를 확보하는 방법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미국 시장 진출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 기관 개요


《 CKCA 개요 》

ㅇ 캘리포니아 州에 거주/소재하는 건축, 건설, 엔지니어, CM 등 약 3만여 명(업체 수 2,500개)의 한인 건설업체 및 종사자간 모임

 

ㅇ 가주 소재 건설업자의 상호협력 증진, 권리옹호 도모, 건설기술의 개선 및 향상을 추구함으로써 가주 한인 건설업의 육성발전에 공헌하고 가주 교민을 위한 건전한 건설 문화 정착을 위해 1982년 설립

 

《 Bank of Hope 개요 》

ㅇ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산규모 145억 달러의 미국 내 최대 한인은행. 11개 주에 63개 지점과 8개의 Loan Production Office 보유
   (한국에도 사무소 운영하고 있으며, 조만간 지점 개설 예정)

 

ㅇ 한국기업의 미국 내 부동산 개발 시 지원 가능한 다양한 대출상품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자 함. 단, PF(Project Finance)보다 CF(Corporate Finance)를 선호

 

ㅇ 미국 내 인프라(특히 부동산)투자를 검토할 경우 전문적인 자문서비스 제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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