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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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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두라스 외국인직접투자(FDI) 동향
등록일자
2017/06/28

 □ 정보출처 : 온두라스 중앙은행(BCH) 및 중미통화위원회(CMC) 통계 자료

 

 □ 주요내용

 

 1. 온두라스 중앙은행(BCH)은 2017년도 1/4분기 對온두라스 외국인직접투자(FDI)액이 3.61억불로, 전년 동기(3.38억불) 대비 6.8%(2,270만불) 증가했다고 2017.6.22. 발표함.

 

   ㅇ 유형별 비중은 수익재투자(reinverted earning) 부문이 2.18억불로 60.4%, 자본출자(capital contributions) 부문이 1.05억불로 29%, 기업내 융자(inter-company loans) 부문이 3,800만불로 10.5%를 기록함.

 

   ㅇ 산업별 비중은 서비스업이 8,880만불로 전체 FDI의 24.6%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제조업이 8,450만불로 23.4%, 마낄라(임가공 수출) 산업이 5,750만불로 15.9%, 운수 및 통신업이 5,230만불로 14.5%, 농업 및 어업이 4,070만불로 11.3%, 광업이 1,890만불로 5.2%, 건설이 1,020만불로 2.8%, 판매업이 710만불로 2% 등을 기록함.

 

   ㅇ 투자 지역별 비중은 유럽연합(EU)이 9,060만불(전년 동기 대비 27.8% 증가)로 전체 FDI의 25.1%, 기타 중남미가 7,460만불(전년 동기 대비 5.09% 감소)로 20.7%, 미국이 6,450만불(전년 동기 대비 27.3% 감소)로 17.9%, 캐나다가 5,520만불(전년 동기 대비 1,150% 증가) 로 15.3%, 멕시코가 4,170만불(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로 11.6%, 중미·카리브가 3,010만불(전년 동기 대비 49.7% 감소)로 8.4%, 아시아가 410만불(전년 동기 대비 36.7% 증가)로 1.1%를 차지함.

 

   ※ 2017년도 1/4분기 아시아 국가별 對온두라스 FDI 현황:

      ① 싱가폴이 360만불(전년 동기 대비 30만불 감소)로 주재국 전체 FDI의 1%를 차지
      ② 중국이 60만불(전년 동기 대비 140만불 증가)로 0.2% 차지
      ③ 한국, 대만, 홍콩, 이스라엘은 최근 3년간(2015∼2017년) 1/4분기 중 투자를 실시하지 않음.
      ④ 필리핀은 투자회수(disinvestments) 또는 기업간 채무상환을 실시, 유량이 마이너스(10만불)를 기록함.

 

 2. 중미통화위원회(Consejo Monetario Centroamericano: CMC)는 파나마가 2016년도 52.09억불의 FDI를 유치하여, 중미 역내국가 중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코스타리카 27.62억불, 도미니카 공화국 24.07억불, 과테말라 11.81억불, 온두라스 10.02억불, 니카라과 8.88억불, 엘살바도르 3.71억불의 FDI를 유치하였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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