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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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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즈베키스탄 경제산업 동향
등록일자
2017/06/21

 □ 정보출처 : 우즈베키스탄 정부발표, 주요언론보도 종합

 

 □ 주요내용

 

 1.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2017년 경제성장률 7.6%로 전망 (WB, 6.5)

 

  ㅇ 세계은행은 6월 세계경제전망보고서(Global Economic Prospects)를 통해 2017년 우즈벡의 경제성장률을 7.6%로 전망하였으며, 이는 1월 전망치보다 0.2% 증가한 것임.

 

    - 또한 2018년 및 2019년 경제성장 전망치도 각각  7.7%. 7.8%로 안정적 경제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016년 우즈벡의 경제성장률은 7.8%로 평가

 

  ㅇ 주요 인접국의 2017년 경제성장률의 경우 △러시아 1.3%, △카자흐스탄  2.4%, △키르기즈 3.4%, △타직 5.5%, △투르크메니스탄 6.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중앙아시아의 경제는 원자재 국제 가격 및 러시아 경제의 회복세 등의 요인에 힘입어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자동차산업 5개년 발전 계획 승인(Uzdaily, 5.30)

 

  ㅇ 2017.6.1(목) 2017-2021년 자동차 산업 발전 5개년 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향후 2021년까지 자동차 생산량을 현재보다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임.

 

    - 동 계획에 따라 8억불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생산 부문 수입 비중 12.5% 감소 및 고용 인력도 1.2배 증가할 전망

 

    - 또한 GM우즈베키스탄 자동차가 생산한 차량에 대한 특소세도 현 29%에서 27% 인하하였으며, 동 혜택은 2017.6.1.까지 체결된 계약에 의해 판매되는 차량에만 적용(또한 85% 계약금을 선납한 경우에 해당)

 

     - 자동차산업공사는 2017-2021년 기간 선금 및 신용장 개설 없이 버스 및 트럭, 관련 부품 등의 수출을 허용(단 수출 실제일자로부터 180일 기간내 송금 등의 은행 개런티 필요)

 

  ㅇ 한편 GM우즈베키스탄 자동차는 2017년도 세보레 Tracker 신형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상기 신차 생산 보도는 2017.6.3.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안디잔주 방문 계기 발표

 

 

 3. 우즈베키스탄, 국제물류 운송로 다변화 정책 채택 추진(podrobno, 6.8)

 

  ㅇ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국제물류 운송로 다변화 및 국제 교통인프라와 통합을 추진하는 정책(대통령결의안)을 추진중(7월초 발표 예정).

 

    - 이를 위하여 교통운송 기관 및 체계 개선, 최신식 멀티 운송/트랜지트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하며, 또한 수출 화물의 철로 국내 운송료 혜택 방안을 검토중

 

    - 또한 국내 물류운송업체(자동차)의 경우 차량 리스시 중앙은행 이자율로 대출 제공 외에도, 국내산 차량 리스 구매시 여러 혜택 제공 방안 수립중

 

  ㅇ 또한 국제 교통 인프라 다변화를 위하여 아프가니스탄내 대형 인프라 사업 참여 및 「우즈벡-키르기즈-중국」간 철로 건설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아프간 서북부 지역의 철로/도로 건설 사업, △「마자리 샤리프- 시베르간-마이마나-헤랏」간 고압 송전선 건설 사업 등에 참여 예정

 

 

 4. 우즈벡항공, 농산물 운송료 인하(podrobno, 6.8)

 

  ㅇ 우즈벡항공은 농산물 수출 지원을 위하여 2017.6.7부터 일부 노선의 농산물 운임을 인하한다고 발표함.

 

    - 운송 요금 인하 적용 노선은 UAE의 타슈켄트-두바이/샤르자 및 타슈켄트-알막툼간 노선으로, 송장 작성일 기준 요금 적용

 

 

 5. 호두생산수출조합 설립(Podrobno, 6.3)

 

  ㅇ 호두 생산 및 수출 장려를 위하여 호두생산/수출업자조합이 설립됨에 따라, 동 조합내 호두재배연구센터, 호두유통센터, ‘Sag Agro’업체 등이 운영될 계획임.

 

    - 대통령은 미르자예프 농업담당 부총리에게 2017.8월까지 2020년까지 호두생산량 확대를 위한 중단기 계획 수립을 지시함에 따라, △2017-2019년 호두 묘목 수입, △2018-2019년 접목사업, △2020년 시험적 수확 시작, △2018-2020년 국내외 시장에서 호두 생산 및 판매 등 4단계 사업안이 마련될 계획

 

    - 또한 전역에 총 1만헥타르의 호두재배 부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동 사업 지원을 위한 특별기금도 조성될 계획

 

  ㅇ 2020.1.1.까지 동 사업에 종사하는 업체의 경우 관개시설/농기계/묘목/종자 등 수입시 관세 면제 혜택을 받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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