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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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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터키 프로젝트, 에너지, 자원 동향
등록일자
2017/06/14

 □ 정보출처 : 터키 언론(TRT Haber, Sozcu)

 

 1. 현대판 실크로드 철도 건설 프로젝트 중 터키 부분 완공 직전

 

 아흐멧 아슬란(Ahmet Arslan) 터키 교통부장관은 터키와 중국을 연결하는 현대판 실크로드 철도 건설 프로젝트 중 터키 부분(79km)이 6월말 완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철도는 카르스(터키) - 트빌리시(그루지야) - 바쿠(아제르바이잔)로 이어진다.

 

향후 터키에서 중국까지 철도가 모두 완성될 경우, 연간 1백만 이용객, 650만 톤의 화물이 철도를 통해 운반될 것이라고 예측된다. 또한 2034년쯤이 되면 연간 3백만 이용객, 1,700만 톤의 화물을 철도로 운반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터키 관광업은 물론 무역증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2. 제3 이스탄불 공항 완공시 취항지수 282개에서 350개로 증가 예정

 

 아흐멧 아슬란(Ahmet Arslan) 터키 교통부 장관은 ‘환승 공항’에 초점을 맞춘 제3 이스탄불 공항 건설이 현재 52.5% 완공되었다고 밝혔다(2017년 5월말 기준).

 

또한 현재 282개에 이르는 터키발 항공노선수가 제3 이스탄불 공항 완공 이후 350개로 증가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터키항공청(DHMI) 자료에 의하면, 10년간 터키 내 공항수가 25개에서 55개로 증가하였으며, 연간 국내선 이용객수는 3,500만명, 국제선 이용객수는 1억 8,000만명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과거 셀달 후세인 일드림(Serdar Huseyin Yildirim) 터키항공청장은 “매 100 km마다 공항을 하나씩 세워 국내 어디라도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적이 있다.

 

 

 3. 세계은행, 터키 등이 향후 세계경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언급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터키 등 개발도상국이 향후 세계경제를 이끌어 나갈 리더 국가가 될 것이라 발표했다.

 

세계은행은 2017년도 세계경제성장률을 2.7%로 예측했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터키의 2017년도 경제성장률은 작년보다 0.5% 증가한 3.5%이고, 2018년도에는 3.9%, 2019년도에는 4.1%로 예측했다. 세계은행은 2016년도 쿠테타 이후 빠른 경제 회복세, 정치적 안정화, 관광업 활성화 추세 등을 터키경제성장률 예측치 상승의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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