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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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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자흐스탄 주요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동향
등록일자
2017/06/08

 □ 카자흐스탄은 국가혁신정책 일환으로 주요 국영기업에 대한 민영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5.24. Financial Times誌는 카자흐스탄의 주요 공기업 중 우선적으로 2018년에 에어아스타나 및 카즈아톰프롬의 민영화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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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내용 :

 

   o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 업체 카즈아톰프롬(국영우라늄기업)과 에어아스타나(국영항공사)를 2018년 자문사 선정을 통해 기업공개(IPO) 진행 예정임.

 

    - 베이센갈리예프 삼룩카지나(국부펀드) 이사는 두 회사가 2018년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시장상황에 따라 상장 절차가 중단될 수도 있다고 언급

 

    - 포스터 에어아스타나 CEO는 에어아스타나가 2018년 3분기에 아스타나와 런던 증권거래소에 동시에 상장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고, 이미 주주들이 동 건 관련 승인을 완료 하였다고 언급

     ※ 에어아스타나 주식은 삼룩카지나 51%, BAE Systems(영국) 49% 소유

 

   o 삼룩카지나 관계자는 전 세계 우라늄의 40%를 공급하는 카자아톰프롬의 지배지분 보유를 위해 25% 이하의 주식을 매각할 예정이며, 에어아스타나 역시 동일한 양의 주식을 매각할 예정이라고 언급함.

 

    - 에어아스타나의 국영항공사 지위유지를 위해 카자흐스탄 투자자가 51% 이상의 지분을 보유해야 하므로, 삼룩카지나 보유 지분은 카자흐 국적 기업 또는 개인에게 매각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부연

 

   o 카자흐스탄 민영화 계획은 수년간 논의되어 왔지만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함.

 

    - 2013년 런던증권시장에서 Eurasian Natural Resources Corporation(ENRC)의 상장폐지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및 2014년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기업 가치하락 등의 악재 발생으로 지연

 

   o 베이센갈리예프 삼룩카지나(국부펀드) 이사는 2018년 예정된 카즈아톰프롬과 에어아스타나의 민영화가 2020년말까지 민영화를 완료하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증명할 것이라고 함.

 

    - 베이센갈리예프 이사는 카즈무나이가스(국영석유기업), 삼룩에너지(국영전력기업), 카즈포스트(국영우편기업), 테미르졸리(국영철도회사) 등의 4개 주요 공기업을 2020년 말까지 민영화 예정이나, 모든 것은 시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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