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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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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투르크메니스탄 프로젝트, 경제동향
등록일자
2017/04/19

 □ 정보출처 : 투르크메니스탄 언론 및 News Bulletin

 

 1. 투르크메니스탄, 자유경제지구 조성 예정(3.20, 4.7)

 

  ㅇ 투르크메니스탄은 1992년 말부터 자유경제지구 개발의 제1단계를 시작하였고, 10개 지구가 투르크메니스탄 전역에 마련되었으며, 대체로 섬유산업에 특화된 지구였음.

 

  ㅇ 1993.10월 투르크메니스탄은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위한 경제구역에 관한 법(Law on the Economic Zone of Free Entrepreneurship)을 채택하고, 이후 투르크메니스탄 기업가연맹은 국내외 시장 친화적인 다양한 산업제품군을 생산해내기 위해 국제 기준에 따라 산업지구(industrial zone)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시작함.

 

  ㅇ 자유경제지구 조성은 △ 경제구역 활성화 △ 수출 및 서비스 지향적 성격을 띠는 경제지구 마련 △ 주요 해외

기업과 공동 벤처 설립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ㅇ 이란, 아프가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등 인접국과의 자유무역지구(free trade zone) 마련도 좋은 아이디어이며, 이는 대외경제관계를 개선시켜주고, 대외교역량을 증대시켜줄 것임.

 

  ㅇ 새롭게 마련되는 자유경제지구는 관광, 농업, 농공업, 산업 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향후 금융, 컨설팅, 엔지니어링 등 서비스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음.

 

 

 2. 투르크메니스탄, 비자카드 송금 규제 강화(4.10)

 

  ㅇ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사용되는 Altyn Asyr 카드에서 비자카드로의 송금에 대한 규제를 보다 심화해 직장인의 월급 중 30%까지만 해외 송금이 가능해짐.

   - 이전에는 직장인 본인의 월급 중 70%까지 해외송금이 가능했었으며, 최대 송금액을 월급의 50%로 낮춘 바 있음.

 

  ㅇ 올해 초부터 투르크메니스탄 시중 은행들은 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하여 비자카드로의 연금 이체를 금지하였으며, 이에 따라 연금 수령자들은 해외여행을 제대로 할 수 없고, 해외에 체류 중인 친인척에 송금을 할 수 없게 되었음.

 

  ㅇ 투르크메니스탄 시중 은행들은 해외송금 시 해외에 체류했다는 것을 입증해내지 못하는 경우 해당인의 여권을 검사해 비자카드 이용을 중단하고 있으며, 카드사용이 중단되는 경우 재사용은 물론 신규 카드도 발급이 불가능함.

 

  ㅇ 이번 조치로 해외에서 유학중인 학생들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유학자금을 받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마리주와 레밥주 은행 이용자들은 해외송금을 위해서 한 달을 대기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짐.

 

  ㅇ 아쉬하바드 내 변호사들은 해당 조치가 비공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바 향후 시중 은행들의 비공식적인 규제들이 법적으로 문제될 수 있으며, 비슷한 사례가 이미 있다고 밝힘.

   - 투르크메니스탄은 이전에도 해외로부터 상품을 수입해온 업체들에 일부 제재를 가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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