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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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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만 두큼정유공장 프로젝트
등록일자
2017/04/12

 □ 오만 언론은 2017.4.5.(수) Salim bin Nasser al Aufi 오만 석유가스부 차관 등의 언급 내용을 인용, 두큼 정유공장 프로젝트가 2017년말경 시작될 것이며, 동 프로젝트가 오만의 핵심 사업인바, 향후 일일 230,000 배럴의 원유가 정유될 것이라고 보도함.

 

 □ 주요내용 :

 

  1. Al Aufi 석유가스부 차관은 2017.4.4(화) 열린 ODEC(Oman Downstream Exhibition and Conference)에서 두큼의 정유공장, Ras Markaz 터널, CUC(Centralised Utilities Company ; 두큼 전기 및 수도 공급) 등이 핵심 개발 사업이라고 언급함.

     - 두큼정유공장 건설 관련, 오만국영 석유공사(Oman Oil Company)와 쿠웨이트국영 석유공사(Kuwait Petroleum International)간 공식 파트너십 협정이 오는 4.10(월) 체결될 예정이라고 언급하고, 향후 Al Fahal 및 Sohar 정유공장은   오만 국내시장 공급을 맡고, 두큼정유공장은 해외시장의 수출을 위한 공급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

     - 오만석유공사와 쿠웨이트석유공사간의 50:50 동등한 비율의 합작(60억불 규모)

  2. 동 컨퍼런스에서 오만국영석유공사 Hilal al Kharusi 사장은 두큼 특별경제구역(SEZAD)의 석유화학단지에 10여개의 대규모 공장에 조성될 예정이며, 수십억불 규모의 투자가 유치될 것으로 전망하고 아래 요지로 언급함.

   ㅇ 두큼정유공장이 초기 일일 230,000 배럴(오만에서 일일 8만배럴, 그이상은 쿠웨이트에서 제공)의 원유 처리를 목표, 향후 확장 가능성, 최신기술 적용, 세계적 규모의 석유화학 공장에 공급 원료 제공 등에 대해 언급하고, 동 프로젝트가 오만과 쿠웨이트 석유 분야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GCC 국가의 정유, 석유화학 분야의 첫 번째 다국적 합작투자이고, 원유와 석유화학을 수출입하는 첫 GCC 정유프로젝트임.

   ㅇ 두큼개발이 소하르, 수르, 살랄라 지역 오만국영석유공사의 정유, 석유화학사업을 보완해줄 것이라고 예상하며, 현재 동 경제특구에 대한 투자가 메탄올, 암모니아, 요소, 향료, 파라크실렌, 폴리프로필렌 등 약 15종의 다양한 원료를 생산하여 수십 개국에 수출 예정

   ㅇ 오만국영석유공사의 확장 생산 포트폴리오가 하류부문(downstream sector)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연간 석유가스 처리를 통해 창출되는 60억불의 3분의 2가량이 석유화학부분에서 창출 기대

   ㅇ 두큼정유공장 프로젝트와 관련해 2,500명 정도의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 및 6,300명 정도의 간접적인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며, 하류부분사업을 비롯해 물류, 사회기반시설, 서비스부분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ㅇ 두큼경제특구는 오만의 최대 자유지역이자 정유, 석유화학 및 기타 산업의 허브 중심지이며, 2,000km-8,000헥타르 규모의 통합구역이 중공업과 정유 및 석유화학부분에 세계적 수준의 사회기반을 제공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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