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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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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앙골라 에너지․인프라 동향
등록일자
2017/03/15

 □ 정보출처 : Expansao, Jornal de Angola, Angop, Angonoticia 등 언론 종합

 

 □ 주요내용 :

 

  1. 앙골라,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위치 지속 유지(2017.1월 현재)

 

 o 2017.1월 앙골라 석유 일산량은 전월 대비 2만 3,200 배럴 감소한 165만 1천 배럴을 기록하였으나, 나이지리아 157만 6천 배럴을 제치고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위치를 지속 유지함.

      ※ 앙골라는 2017.1월 이래 OPEC의 감산 정책에 따라 일일 최대 석유 생산량을 167만 3천 배럴(기존대비 7만 8천 배럴 감소)로 감산해 오고 있음.

 

 o 참고로, 앙골라의 1월 총 석유 수출량은 전월 대비 330만 배럴 상승한 5,225만 배럴을 기록한 바, 이에 따른 1월간 총 석유 세입은 27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함.

      ※ 2016.12월 평균 유가는 배럴당 44.2 달러, 2017.1월 평균 유가는 배럴당 51달러였음.

 

  o 한편, 1월 Sonangol社(앙골라 국영 석유 회사)의 매출액은 전월 대비 71% (약 11억 달러) 상승한 18억 9,200만 달러로 1월 총 석유 세입의 2/3의 비중을 차지함.

 

 

  2. 1월 앙골라의 대중국 석유 수출량, 러시아 제치고 2위로 부상

 

 o 중국 세관에 따르면, 2017.1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중국 석유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18.6% 상승한 3,676만 배럴, 앙골라의 대중국 석유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63.5% 상승한 3,640만 배럴, 러시아의 대중국 석유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36% 상승한 3,375만 배럴을 각각 기록함.

 

 

  3. 1월 앙골라 다이아몬드 수출량 전월 대비 21% 감소

 

 o 앙골라 에너지·광물부에 따르면, 2017.1월 다이아몬드 수출량은 전월 (81만 6,993 캐럿) 대비 21% 감소한 64만 1,983캐럿을 기록하였는바, 이로 인한 다이아몬드 세입은 전월(8,289만 달러) 대비 12% 감소한 7,280만 달러를 기록함.

 

 o 참고로, 2016년 앙골라 다이아몬드 총 세입은 2015년 대비 1억 달러 감소한 10억 8,200만 달러를 기록함.

 

 

  4. Lulo 광산서 227캐럿 및 62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발굴

 

  o Lunda Norte시에 위치한 Lulo 광산에서 Lucapa Diamond Company(호주 다이아몬드 기업)社는 2016.2월 404캐럿(2천만 달러)에 달하는 대형 다이아몬드 발굴에 이어 2017.2월 XRT기기* 도입을 통해 앙골라 역사상 두 번째로 큰 227캐럿(55.4g)짜리 및 62캐럿(12.4g)짜리 원석을 각각 발굴함.

        * XRT 기기: X-Ray 기술을 통한 다이아몬드 탐사기기

     - 2016.9-12월간(3/3분기) 동 기업의 다이아몬드 생산량은 전기 대비 147% 상승한 5,313 캐럿을 기록하였는바, 동 기간 총 매출액은 5,100만 달러를 기록함.      

 

 

  5. 라우까(LAUCA) 수력발전소, 금년 7월 정상 가동 시작

 

 o 2017.3.11 라우까(Lauca) 수력발전소의 물 채우기 절차가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임.  동 절차는 향후 120일간 진행될 것이라고 함.

 

     - 이에 따라 2017.7월부터 동 수력발전소는 Malanje주에서 Cuanza Norte주까지 600MW의 전력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라고 함.

 

       ※ Lauca 수력발전소의 투자 규모는 약 50억 달러이며, 완공 후 최대 발전 용량은 2,067MW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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