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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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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페루 경제,산업,인프라,에너지 동향(3-1)
등록일자
2017/03/09

□ 2 2 월  공공투자  규모  24%  하락


ㅇ 재정경제부(MEF)에 따르면, 1월 15%로 증가세를 보인 공공투자가 2월 들어 24% 감소한 1,180백만솔(전년 동기 1,549백만솔)이 집행되었다고 밝힘.

ㅇ 특히, 중앙정부의 투자금액은 45%가 감소(385백만솔)하였는데, 이는 주택, 도로, 지하철 2호선 등 중요 인프라 사업비의 집행부진에 따른 것이며, 주정부의 경우도 3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다만, 지방정부는 13% 증가함.
(Gestion 3.2일자)

 

 

□  페루 ,  2021 년까지  500 억불  규모  인프라  사업  추진  계획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미국 정상회담 일정 중 방문한 프린스턴 대학에서 향후 5년간 500억불 규모의 인프라 사업(상하수도사업 포함)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국내외 자본시장을 적극 활용 할 것이라고 밝힘.


ㅇ 쿠친스키 대통령은 국가 통합을 위해 도로, 철도, 항만, 공항 등이 포함된 ‘인프라정비계획(Plan de Infraestructura Organaizado)’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170개 상하수도 사업(250억불규모)이 포함된 500억불 규모의 인프라 사업 추진을 방해하는 모든 관료적 장애물을 척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2023년까지 전 국민 상수도 보급률 100%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함.


ㅇ 또한 주택건설위생부(MVCS) Edmer Trujillo 장관은 2017년 물 관련 사업 예산으로 42억 솔이 편성 되었다고 밝히면서, 이 사업 추진으로 약 80만 명의 국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함.


ㅇ Trujillo 장관은 정부가 추진 할 ‘2017-2021 국가상하수도계획(Plan Nacional de Agua Potable y Alcantarillado 2017-2021)“에는 35개 지방 도시 상하수도사업과 Tacna, San Martin, Puno 주 폐수처리장 건설 사업도 포함되어 있다고 언급함.


ㅇ Trujillo 장관은 지난달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도로 유실, 주택 붕괴 등 25명의 인명 피해를 낸 지역에 대한 인프라 복구 사업을 위해 추경 예산 50억 솔이 편성 되었다고 밝힘.
(BNamericas 3.1일자)

 

 

□  페루 ,  정부 ,  공공투자사업  2,288 개  추진


ㅇ 재정경제부(MEF)는 중앙/주/지방 정부에서 추진하는 91.7억 솔(약 28억불) 규모의 2,288개 공공투자사업(PIP, Proyecto de Inversion Publica)이 있음을 밝힘.


ㅇ 정부별 사업 규모를 살펴보면, 지방정부(Gobierno Local)가 전체 2,288개 사업 중 70%인 2,063개 사업(63.64억 솔)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앙정부(Gobierno Central) 87개 사업(17.32억 솔), 주정부(Gobierno Regional) 138개 사업(10.12억 솔)인 것으로 나타남.

 

ㅇ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정부 기관 중에는 교육부가 30개 사업(8.7억 솔)으로 가장 많고, 개발사업 금융기금(FONATE, Fondo Financiero de Proyectos de Desarrollo) 8개 사업(4.12억 솔), 교통통신부 2개 사업(1.53억 솔)이 뒤를 이었다고 밝힘.


ㅇ 또한 주정부 중에는 Cusco가 4개 사업(2.18억 솔)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Arequipa와 Huanuco가 각각 7개 사업(9,100만 솔), 5개 사업(7,900만솔)인 것으로 나타남. 지방정부는 리마 233개 사업(7.81억 솔), Cajamarca 156개 사업(6.54억 솔), Ayacucho 164개 사업(6.39억 솔) 순으로 나타남.
(El Comercio 2.27일자)

 

 

□  페루 ,  남부가스파인프라인 (GSP)  건설사업  재입찰  실시  예정

ㅇ 페루 정부는 남부가스파이프라인 건설사업 계약 취소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재입찰을 진행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그러나 투자청 Alvaro Quijandria 청장은 정부의 재입찰 발표 후 몇 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이 사업의 공식 입찰 의뢰를 받지 못한 상태라고 말함.


ㅇ Quijandria 청장은 정부가 공식 입찰 의뢰를 접수하면 이 사업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재입찰을 실시 할 것이라고 전함.


- 쿠친스키 대통령은 전체 사업 공정 중 35%가 진행된 남부가스파이프라인 건설사업에 대해 재입찰 실시를 발표한바 있으며, 금년 내로 사업자를 선정하여 공사를 재개 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바 있음.

 

ㅇ Quijandria 청장은 입찰일정 조정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 사업의 중요성과 짧은 입찰 일정 등을 고려해 볼 때, 재정경제부와 에너지광업부 등 중앙정부에서 일정을 조정 한 후 투자청이 대행하는 형태로 재입찰이 진행 될 것이라고 밝힘.
(La Republica 2.24일자)

 

※ 상세 정보는 첨부파일 참고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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